한국H&S(대표 김대중)는 최근 기지국용 동축케이블(N타입)커넥터 10여종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니켈도금에 따른 고객불만사항을 개선, 3원 합금으로 개발함으로써 내식성과 절연성 등을 크게 개선했다.
한국H&S는 이번에 추가로 10여종의 동축케이블용 커넥터를 개발함으로써 50여종의 제품을 확보해 국내에서 이 분야 최다 커넥터 생산업체가 됐다.
이 회사 김대중 사장은 『이번에 추가로 N타입을 개발함으로써 동축케이블커넥터 전문업체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면서 『생산에 앞서 이미 몇몇 업체로부터 주문이 들어오는 등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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