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 전문업체인 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최근 치러진 정보처리 및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서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총 8명의 사내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특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서 지금까지 한 회사가 낸 최대 합격자수는 3명이었다. 대우정보는 지난해부터 기술인력풀인 SW개발센터를 신설하고 기술사 양성과정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꾸준히 사내 기술역량을 다져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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