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과학기술연구회(회장 김덕룡)가 복합재료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한홍택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초청, 3일 오후 서울대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새로운 밀레니엄시대의 공학교육과 연구」 세미나에는 정·재계 및 학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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