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전사적인 Y2K문제 해결작업 추진 결과 영국 브리티시텔레컴(BT)과 한국Y2K인증센터(원장 최성규)로부터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지난해 8월 BT가 지정한 KPMG산동컨설팅사로부터 「매우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26일에는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요금과금과 착발신, 가입 및 해지, 각종 부가서비스 오류 문제 등에서 안전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LG텔레콤은 이번 Y2K인증 획득에 대해 『98년 1월부터 「Y2K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전사적인 해결작업을 벌여왔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