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2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오라클 데이터웨어하우스 솔루션 페어」를 열고 데이터웨어하우스(DW) 전문 협력사 모임인 「웨어하우스 테크놀로지 이니셔티브(WTI)코리아」를 발족했다. 한국오라클은 WTI코리아의 발족을 통해 유연하고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제외한 데이터추출, OLAP 등 전분야에서 다른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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