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소프트웨어(SW)회사들이 Y2K문제 해결사업에 힘을 모았다.
세다콤을 비롯, 새한IT·한국디지탈라인·한국유로소프트·한국정보시스템 등 5개 SW회사는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Y2K해결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해 「Y2K 종합병원」이라는 이름의 컨소시엄을 구성,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참여회사에서 보유한 Y2K 관련기술을 한 데 모아 Y2K문제 해결을 의뢰한 고객에게 평가·변환·검증·사후관리 등 전과정에 걸쳐 일원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컨소시엄은 이를 위해 전용 서비스창구(전화 567-8907)를 마련했으며 각사는 고객의 의뢰시 공동작업을 위한 컨설턴트와 기술인력을 우선 파견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