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문화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4월 수상작에 멀티스페이스(대표 전민수)가 개발한 「밀리테이토」가 선정됐다.
밀리테이토는 인류의 전쟁사를 소재로 한 액션 서바이벌 게임으로 감자를 의인화한 코믹한 캐릭터와 시대에 따라 10가지 스테이지로 독립된 옴니버스식 구성,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게 한 참신한 기획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30분 문화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달의 우수게임 행사는 국내 게임 개발사들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매월 응모작 가운데 1편 이상을 선정,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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