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전자(대표 구자신)가 자가브랜드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망 다각화에 본격 나섰다.
성광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자가브랜드 사업이 1년째를 맞이함에 따라 자가브랜드 사업을 정리, 평가하고 2차연도 사업에 들어갔다.
성광전자는 지난 1년간은 자가브랜드인 「쿠쿠」 인지도 확대와 독자영업을 위한 기초마련을 위한 기간이었다고 보고, 2차연도부터는 유통망 다각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성광전자는 지난 1일부터 품질과 기능의 특장점을 강조한 2차 TV CF를 시작하는 한편, 전국 5대 특약점 이외에 재래시장·가전양판점·통신판매·방문판매 등으로 유통망을 본격 다각화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