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휴렛패커드(HP)가 기업분할이 결정된 미국 본사와 마찬가지로 내년 6월까지 컴퓨터 및 이미징회사와 계측기회사 등 독립된 2개 법인으로 분할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HP는 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입장을 공식 확인하고 앞으로 25%의 지분을 갖고 있는 요코가와전기 등과 분할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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