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센서 전문업체인 동광센서공업(대표 김영규)이 생산품목 품질향상 노력의 일환으로 공정불량률 1백ppm 달성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광센서공업은 최근 온도센서의 가격하락으로 채산성 확보에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노력의 하나로 지난해 1백50ppm 이상이었던 공정불량률을 올해 1백ppm 수준으로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올해부터 거래업체에 공급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률 0%를 달성, 생산품목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동광센서공업은 이같은 품질향상 노력으로 채산성이 개선되는 한편 수출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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