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은 99년 좋은 영화 보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한멕시코대사관과 공동으로 「멕시코 영화주간」을 8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 서울 예술의 전당 예술자료관 시사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자의 일생」을 주제로 하며 6편의 멕시코 여성감독들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작으로는 「실란뜨로와 페레힐」(감독 라파엘 몬테로), 「잃어버린 한 해」(헤라르도 라라), 「밤의 여인」(에바 로페즈 산체스), 「에덴동산」 「단손」(마리아 노바로), 「뱀과 사다리」(부시 코르테스) 등이다. 문의 (02)521-3147 (행사안내 1번)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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