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병원(원장 민병철)은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중앙병원 6층 대강당에서 「의료분야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주요 병원 전산실장 및 의료장비과장, 시설운영그룹 관계자 등 약 2백명이 참석해 의료 분야 중 의료기기에 대한 Y2k 문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기기 Y2k 문제 해결 현황 및 절차, 점검 방법, 해결 데이터베이스 구축, 해결 전략 및 지원, 법적 문제 등의 주제가 발표되며 그 과정에서 Y2k 문제 발생 의료기기의 제조사 및 모델명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