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밀산업(대표 이규서)이 수출용 모델로 개발, UL인증을 획득한 PC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를 국내 시장에도 공급한다.
성일정밀산업은 신뢰성이 높은 제품을 공급, 내수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시장에서도 UL인증을 획득한 수출용 모델의 판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내수용 제품에 비해 생산원가 부담이 다소 높은 수출용 모델을 내수시장에 본격 공급하게 됨에 따라 판매마진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 박리다매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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