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새한(대표 한형수)은 올해 엔터테인먼트 사업분야의 매출목표를 △홈비디오 5백20억원 △음반 80억원 등 작년보다 26% 증가한 6백억원으로 책정하고 이의 달성을 위해 프로테이프 대작 확보와 대형가수의 영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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