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윷놀이서비스(go yoot)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천리안 전용프로그램인 「천리안 98」이 제공하는 그래픽 기능으로 윷판·말판을 온라인상에 재현해놓은 이 서비스는 2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채팅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특히 가상 코인개념을 도입, 개인별로 일정액을 제공해 상대방과 내기를 걸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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