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12월 말까지 「사랑을 나누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시작한 「LG 러브러브 대축제」에 모인 6백10만원의 기금을 프로농구팀 LG세이커스의 연고지인 경남지역의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했다.
「LG 러브러브 대축제」는 LG전자 인터넷 홈페이지와 PC통신 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 등에 접속한 네티즌들이 행사참여란에 클릭할 때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1백원씩 자동으로 적립되는 캠페인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