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이 영상전화기로 그리운 가족을 만나볼 수 있도록 「무료 영상만남의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전국 18개 지역에 23개의 ISDN 영상단말기를 설치하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전화를 희망하는 사람은 단말기가 설치된 지역의 인근 전화국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통화 상대방과 약속한 시간대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 나가면 된다. 문의는 국번없이 100번.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