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연구개발사업 등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연구기획과 관리·평가를 담당할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이 1일 설립돼 본격 출범한다.
과학기술부는 30일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기획·관리 및 평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을 설립하고 초대 원장에 장문호 전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장(53)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설립된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은 과학기술혁신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됐으며 연구사업관리단·연구사업조사평가단·사업관리실·국제협력지원실·기획행정부 등 2사업단, 2실1부 조직에 모두 80여명으로 출범했다. 과학기술평가원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조사·분석·평가 △중점국가연구개발사업 지원 △특정연구개발사업 △원자력연구개발사업 등의 연구기획·관리·평가 △과학기술 정보분석 △중장기 기술예측 및 단기기술수요 조사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