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는 최근 플러스기술(대표 박배경)의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기술에 대해 3년간 독점 사용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모조 패킷을 이용한 사이트 접근 차단기술」로 명명된 플러스기술의 유해정보 차단기법은 5만여개에 달하는 유해정보 사이트를 수록, 국내에 선보인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DB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시큐어소프트의 방화벽·바이러스백신기술 및 플러스기술의 유해정보 차단기술을 접목, 적극적인 시장확대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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