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진공(大眞空)이 용적 0.01㎣의 세계 최소형 수정발진기를 개발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대진공이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 「DSP321SV」는 노트북PC나 미니디스크(MD) 등 휴대기기에 사용하는 것으로 크기가 자사 종전 제품의 약 절반에 불과하다.
또 대응주파수를 보다 낮은 영역으로 확대해 소비전력도 20% 절감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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