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전문개발업체인 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은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동영상 전자우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새롬 텔레메일(SEROME TeleMail)」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텍스트나 간단한 그래픽만을 전달할 수 있던 기존 전자우편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고화질의 동영상 및 음성을 텍스트와 함께 주고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지난 4월 미국에서 「픽메일(PicMail)」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바 있다.
새롬기술은 이 제품을 인터넷 PC통신 넷츠고(go SEROME)를 통해 다운로드 판매에 들어갔으며 기타 PC통신망 및 인터넷(http://www.serome.net/product/telemail)을 통해 평가판을 사용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701-3703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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