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전문개발업체인 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은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동영상 전자우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새롬 텔레메일(SEROME TeleMail)」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텍스트나 간단한 그래픽만을 전달할 수 있던 기존 전자우편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고화질의 동영상 및 음성을 텍스트와 함께 주고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지난 4월 미국에서 「픽메일(PicMail)」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바 있다.
새롬기술은 이 제품을 인터넷 PC통신 넷츠고(go SEROME)를 통해 다운로드 판매에 들어갔으며 기타 PC통신망 및 인터넷(http://www.serome.net/product/telemail)을 통해 평가판을 사용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701-3703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