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소프트(대표 박명흠)는 최근 인터넷게임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시장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 인터넷게임방 수요를 겨냥해 29인치 대형모니터 「멀티와이드비전」을 코니전자에서 공급받아 최근 시판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멀티와이드비전」은 29인치 TV용 브라운관에 수평주파수 성능을 좌우하는 편향코일을 대폭 보강해 이를 31.5㎑로 높였으며 일반 TV화면에 비해 4배 정도 향상된 화질을 제공, 인터넷게임방에서 PC와 연결해 사용할 경우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변환장치 없이 PC의 디지털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VGA 단자, 오디오와 연결해 음향을 보강할 수 있는 오디오 단자와 고출력 내장 스피커를 장착했다. 문의 (051)817-4119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