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영업본부(본부장 이상현)는 최근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위해 일부 조직을 개편하고 명칭도 새롭게 바꿨다.
국내영업본부는 정보가전그룹에서 총괄운영하던 백색가전·영상기기·공조기기·PC 가운데 PC를 정보PC그룹으로 분리했으며 정보가전그룹을 생활정보그룹으로, 통신기기운영그룹을 애니콜그룹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본부 관리조직 슬림화를 위해 백색가전과 영상기기, 공조기기, PC등 4개 부서로 나뉘어져 있던 마케팅 부서를 올초 1개 부서로 통합 운영해왔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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