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기 신세기통신 사장은 15일 오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삼성전자 박희준 정보통신 총괄사장, 한국 루슨트테크놀로지스의 앨런 사장, 현대전자 신인철 연구소장 등 관련 임직원 1백60여명이 참석하는 「98년 이동전화장비 성능향상 기술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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