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화인전자(대표 박찬명)는 최근 전자저울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를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화인전자가 생산품목 확대를 위해 9개월간 1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전원공급장치는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은 비슷하면서도 신뢰성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최대 출력 70W 및 1백W급 등 2종류로 구성돼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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