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노텔네트웍스가 광섬유 기반 네트워크장비업체 캠브리언 시스템스를 현금인수방식으로 3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미 「테크웹」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노텔은 캠브리언의 주식 40%를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네트워크장비업체 뉴브리지로부터 주식을 모두 인수, 캠브리언을 노텔의 옵티컬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로 편입시키는 한편 다음달 중으로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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