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임종국)은 최근 자사 전용통신망 「로지스-넷」(LOGIS-Net)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전용망 구축으로 그동안 공중망을 이용해 발생하던 잦은 장애와 이용자의 과중한 통신비 부담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현재 우암터미널·삼익종합운수·대한통운·천일정기화물·흥아해운·PECT 등의 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중에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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