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기술 전문업체인 메이트코리아C&C(대표 김상진)는 중소기업에서 인터넷을 통해 수발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업무통합시스템인 「MK믹서」를 개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클라이언트 서버(CS) 환경은 물론 인터넷·인트라넷 환경과 원거리접속서비스(RAS)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지역에 상관없이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쉽게 접속, 수발주에서부터 재고 관리,입·출고, 생산에 대한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메이트코리아측은 『이 시스템이 웹브라우저만으로 간단히 접속할 수 있고 철저한 보안시스템도 갖췄다』고 밝혔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