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지난달 발표한 보안기능이 부가된 PC 「코러스 CT6470」 내수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보안기능 PC인 CT6470이 지난달 시판한 지 한달 만에 1만여대의 매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이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워 연말 PC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CT6470은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 키보드에서 비밀번호만 누르면 시스템을 켜고 끌 수 있는 PC로 외부 침입을 막아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업이나 관공서·연구소 등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함종렬기자 jr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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