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업체인 FCI가 버그전자를 인수하면서 관심을 끌어온 국내 지사장 선임은 당분간 이원화체제로 갈 전망이다. 지난 9월 세계 3위의 커넥터업체인 프랑스 FCI가 미국의 버그전자를 전격 인수하면서 국내 단일 지사장 선임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생산과 상품개발은 이흥식 한국버그전자 사장이 맡고 대외영업은 FCI코리아 김태우 사장이 책임지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양사 통합에 따른 국내 인력감원이나 구조조정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