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은 최근 도로교통안전협회가 실시한 자동차 운전전문학원 학사관리시스템 표준규격 및 관련규격(정보통신표준) 적합성 여부 시험·평가를 통과, 한국전산원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 1년동안 개발에 나서 인증을 획득한 학사관리시스템은 고속자료전송이 가능하고 데이터 백업 장치 및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도입, 갑작스런 정전이나 불의의 사고로 인한 자료의 손실을 미연에 방지해준다.
또한 이 시스템은 마그네틱형 카드를 이용한 수강생 관리기능, 터치스크린 방식 입력기능, 라벨 프린트 출력기능, 모뎀을 통한 통신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는 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신속하고 능률적인 학원 운영은 물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세제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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