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은 최근 도로교통안전협회가 실시한 자동차 운전전문학원 학사관리시스템 표준규격 및 관련규격(정보통신표준) 적합성 여부 시험·평가를 통과, 한국전산원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 1년동안 개발에 나서 인증을 획득한 학사관리시스템은 고속자료전송이 가능하고 데이터 백업 장치 및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도입, 갑작스런 정전이나 불의의 사고로 인한 자료의 손실을 미연에 방지해준다.
또한 이 시스템은 마그네틱형 카드를 이용한 수강생 관리기능, 터치스크린 방식 입력기능, 라벨 프린트 출력기능, 모뎀을 통한 통신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는 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신속하고 능률적인 학원 운영은 물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세제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