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PS(대표 조돈수)가 업계 최초로 휴대형 위치측정시스템(GPS)수신기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지난 2년간 약 3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최근 시제품을 내놓았으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출시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휴대형 GPS수신기(모델명 포커스 5000)는 항법기능, 사용자 위치 및 지명등록, 경로저장, 추적, 좌표 초기화 및 좌표저장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GPS 위성으로부터 신호를 수신, 사용자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이 단말기는 총 이동시간·거리는 물론 이동 방향과 목적지 방향까지 표시함으로써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문의 (02)581-5890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