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티볼리 시스템스가 네트워크 진단 프로그램인 「티볼리 매니저 포 네트워크 커넥티비티」를 발표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네트워크 접속기기의 구성 목록과 이들의 이상증후군을 작성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네트워크 이상시 즉각 이를 발견해 경고해 주는 기능을 한다.
가격은 서버 한대당 2만5천달러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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