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솔로 노트북PC는 큰 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사용해 간결하면서도 소프트한 이미지로 사용자와 친밀감을 유도했다. 디자인의 가장 큰 주안점은 슬림화에 두었다.
국내 최고로 얇은 노트북PC를 만들기 위해 군더더기 없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구현했고 기존 장점으로 부각됐던 라운드형 디자인, 인체공학적인 터치패드를 결합해 제품을 차별화했다.
노트북PC는 디자인과 기능이 조화를 잘 이뤄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부족하면 뛰어난 제품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양측 관계자들이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앞으로 개발될 모델도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승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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