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솔로 노트북PC는 큰 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사용해 간결하면서도 소프트한 이미지로 사용자와 친밀감을 유도했다. 디자인의 가장 큰 주안점은 슬림화에 두었다.
국내 최고로 얇은 노트북PC를 만들기 위해 군더더기 없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구현했고 기존 장점으로 부각됐던 라운드형 디자인, 인체공학적인 터치패드를 결합해 제품을 차별화했다.
노트북PC는 디자인과 기능이 조화를 잘 이뤄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부족하면 뛰어난 제품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양측 관계자들이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앞으로 개발될 모델도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승부하겠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