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는 가정용 게임기 사업의 만회를 위한 야심작으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공동 개발한 「드림캐스트」를 본격 시판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세가는 1백28비트급 CPU를 탑재해 영상표현과 처리속도를 대폭 향상시킨 「드림캐스트」를 통해 그동안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의 「플레이스테이션」에 빼앗긴 시장을 만회한다는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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