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내년 2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인턴사원 1천명을 채용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인턴 기간은 1년이며, 기간 중 70만원의 월급이 지급된다고 삼성그룹은 밝혔다. 삼성은 고학력자의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내년에는 인력수요가 없지만 오는 2000년 이후의 수요를 전제로 채용규모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인턴사원은 공채 모집요강이 28일자 일간지 등을 통해 발표된 뒤 내달 초부터 지원서 교부와 접수를 하고 적성검사와 면접을 실시한 다음 내년 1월 초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