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일영상(대표 김인식)은 유아 놀이학습용 프로그램인 「신나는 뚜뚜 유치원·사진」을 이달 말 대소비자판매(셀스루)시장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글자·숫자·영어·율동 등 4편 8개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초·응용분야로 세분해 제작했으며 학습동기 유발을 위해 율동과 동화·애니메이션을 곁들였다.
특히 글자편에서는 집의 구조와 가족·부엌·옷 등 유아와 밀접한 단어 익히기에 중점을 둬 구성했으며 숫자편에서는 숫자공주를 통해 덧셈·뺄셈을 쉽게 익히도록 하고 있다.
또 영어편에서는 인사하기와 동물이름 익히기로 단어를 숙지하도록 했고 율동편에서는 재미있는 동요를 통해 율동과 단어·숫자를 익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의 문제해결 능력과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또래친구와 친해지는 요령도 숙지하게 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값은 편당 1만5천원. 문의 080-34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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