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프랑스텔레콤·스프린트 등이 설립한 통신합작사인 글로벌원이 미국 네트워크장비업체 시스코와 인터넷서비스 사업에서 제휴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글로벌원과 시스코는 글로벌다이얼액세스 부문에서 제휴했다고 발표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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