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Be)사가 개발한 멀티미디어 운용체계(OS) 「BeOS 일본어판」 패키지가 일본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소프트웨어 판매회사인 플랫폼사는 최근 비사와 일본 총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 BeOS 최신 일본어판인 「BeOS R4J」를 다음달 19일부터 일본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BeOS 일본총판인 플랫폼사는 이 패키지의 가격을 1만5천6백엔으로 책정하고 올해 안에 5만패키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반 판매와 동시에 PC업체에 OEM공급도 추진해 BeOS 보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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