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넷검색업체 익사이트가 미 뱅크원은행과 1억2천5백만달러에 달하는 금융사이트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익사이트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금융사이트를 구축, 뱅크원이 독점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제공하기로 했고, 뱅크원은 이 사이트에서 신용카드·대출·보험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신종 금융상품, 맞춤형 금융서비스, 인터넷과금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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