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켄 "파워플레이"
렉스켄(대표 장동익)은 미국 코그너스(COGNUS)사의 OLAP 툴인 「임프롬프투(Impromptu)」와 「파워플레이(PowerPlay)」로 데이터웨어하우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임프롬프투」와 「파워플레이」는 프런트엔드에서 사용하는 툴로 「분석 후 질의(Analyze then Query)」라는 분석접근 방법론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방법론은 우선 「파워플레이」를 사용해 서버에 부하를 주지 않고 상위레벨에서 하위레벨로 단계적 분석을 하다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자 할 때는 「파워플레이」에서 「임프롬프투」로 적절한 SQL문장을 넘겨주어 RDBMS의 원시자료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는 독특한 방식이다. 이러한 특유의 방법론을 통해 분석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툴은 SAP의 「R/3」, 오라클의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SSA의 「BPCS」, 바안의 「BAAN」 등 주요 전사적자원관리(ERP) 패키지의 데이터 테이블에 맞게 설계된 「헤드스타트」 솔루션을 내장하고 있어 ERP 소프트웨어와의 연동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9월 「임프롬프투 5.0」 버전이 발표됐으며 내년 1월에는 「파워플레이 6.0」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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