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2일 1백대 중견·중소기업을 선정, 회전 한도대출방식에 의해 수출자금 1조원을 지원하는 등의 중견·중소기업지원종합대책을 마련,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또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 무역어음 재할인 한도 2억달러를 신규 설정, 종전보다 0.25%포인트 내린 리보(런던 은행간 금리)+2.52%의 금리로 배정하기로 했다. 또 자본재수출을 위해 중소기업 대출금에 대해 만기가 돌아오면 전액 대출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한마디에 다시 증시 흔들…코스피 3% 급락
-
2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3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4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5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
6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7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8
속보코스닥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단독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4년만에 GA업계 '메기'로
-
10
코스피 '5300 회복'…호르무즈 통항 기대감 반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