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워킹그룹이 웹언어 「ICE(Information & Content Exchange) 1.0」을 발표했다고 미 「테크웹」이 최근 전했다.
ICE는 미 소프트웨어업체 비그네티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웹언어로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을 기반으로 웹사이트의 콘텐츠간 교환처리 및 분산처리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ICE는 특히 인터넷 상의 콘텐츠 및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분산처리할 수 있고 실시간 데이터 교환 등도 가능해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ICE워킹 그룹에는 현재 비그네티, 마이크로소프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 어도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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