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공단(대표 배기운)은 최대 1백55Mbps급 광신호를 기간망에서 빌딩·주택 밀집지역 등 가입자까지 전송해줄 수 있는 동기식 광가입자 전송장비를 개발, 하나로통신에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복지공단이 개발한 중소용량급 광가입자 장비는 T1/EI급 고속 전용회선을 수용해 1백55Mbps급 동기신호로 다중화할 수 있는 전송장비로 전송망 환경에 따라 단국형·선형·환형·허브 선형 등 다양한 망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회선을 통한 멀티미디어서비스는 물론 종합정보통신망(ISDN)과 64Kbps까지의 저속 디지털 데이터 서비스에서 64∼1천9백20Kbps까지의 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64-4211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