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I(대표 김충섭)는 캐나다의 방송장비 업체인 DVBS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인터넷방송시스템인 「라이브캠」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CCI가 공급할 인터넷방송시스템은 동영상압축 표준규격인 M(Motion)/JPEG을 채택, 데이터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동영상 구현시 플러그인·세트업·다운로드 등의 설치가 필요 없음은 물론, 56Kbps급의 전송속도로 초당 최대 15프레임 이상의 동영상을 압축·전송할 수 있으며 9천분 물량의 주문형비디오(VOD)도 저장할 수 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