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I(대표 김충섭)는 캐나다의 방송장비 업체인 DVBS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인터넷방송시스템인 「라이브캠」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CCI가 공급할 인터넷방송시스템은 동영상압축 표준규격인 M(Motion)/JPEG을 채택, 데이터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동영상 구현시 플러그인·세트업·다운로드 등의 설치가 필요 없음은 물론, 56Kbps급의 전송속도로 초당 최대 15프레임 이상의 동영상을 압축·전송할 수 있으며 9천분 물량의 주문형비디오(VOD)도 저장할 수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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