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통신공업은 미국의 통신기기업체인 노텔 네트웍스와 이동통신분야에서 제휴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오는 2000년 실용화할 예정인 일·유럽 통일방식의 차세대 휴대전화시스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마쓰시타통신이 기지국과 단말기를, 노텔은 전화교환기를 포함한 제어장치를 주로 맡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3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4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5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6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7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8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9
“아이폰에 입김만 불어도 건강 진단”… 애플 '호흡 분석' 기능 도입 추진
-
10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