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국텔레마케팅(TM Fair 98) 전시회가 22일 코엑스(COEX) 1층 태평양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한국텔레마케팅협회와 한국통신 주최로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통신·삼성전자를 비롯한 총 26개 업체가 참여해 5백여점에 이르는 텔레마케팅 관련 신제품을 선보인다.
지난 96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TM Fair」는 전문 전시회답게 텔레마케팅서비스에서부터 컨설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텔레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금융권 및 통신사업자 중심으로 도입이 크게 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텔레마케팅 솔루션이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가장 많은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