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test version of Microsoft`s Windows CE operating system for handheld computers(HPC) is just around the corner, but questions about its suitability for older CE devices linger, pointing to critical differences in the upgradability of traditional PCs and these new-fangled handheld PCs.
Microsoft will introduce Windows CE 2.1 at the Microsoft Developers Conference in October, along with a new class of handheld computers that will run the revamped operating system.
『This is the dawning of what we refer to as the companion PC class』, said Gerry Purdy of Mobile Insights. 『It`s like the HPC on steroids.』
The new handheld computers, code-named Jupiter, will initially cost around $999, have roomier keyboards, a display up to 11 inches diagonally, with a battery life around 10 hours, Microsoft confirmed.
<출처 : www.news.com/News/Item/0,4,26992,00.html?dd.ne.tx.ts2.0930>
혼선 빚는 윈도CE 업그레이드
마이크로소프트의 핸드헬드컴퓨터용 윈도CE운용체계 최신 버전의 발표가 임박했으나, 기존 PC와 최신 핸드헬드PC간 업그레이드 방법에 큰 차이점이 지적되는 등 구형 CE 장치들의 지원여부에 대한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마이크로소프트개발자회의(MDC)에서 윈도CE 2.1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선된 운용체계(윈도CE 2.1)에서 동작하게 될 새로운 수준의 핸드헬드컴퓨터도 소개할 예정이다.
모빌 인사이츠사의 게리 퍼디는 『이 제품은 핸드헬드컴퓨터가 (비로소) 일반 PC와 동급으로 평가받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기존 HPC에 촉진제를 채용한 컴퓨터』로 표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주피터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이 핸드헬드 신제품 가격은 기본구성이 9백99달러이며, 여기에는 일체형 키보드, 대각선 지름이 11인치인 디스플레이, 10시간용 배터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revamp : upgrade
*Mobile Insights:모빌컴퓨팅 분야 시장조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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