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Interface)는 사전에서 찾으면 접촉면 또는 공유면적이라는 설명이 나오지만 이 용어가 정보통신분야에서 사용되면 사람과 컴퓨터간 「대화(Communication)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한 인터페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자는 특히 인터페이스의 발전과정을 문화·사회적 측면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풀이,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지호 펴냄, 카이호 히로유키 저, 박영목 역,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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