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이 서울대학교병원(원장 박용현)과 공동으로 오는 13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의료분야에서 Y2k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각계의 전문가가 참석, 의료정보시스템·의료기기·병원설비 분야의 문제해결 사례 및 방법 등을 발표하고 이를 위한 공동대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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